미희야 석봉오빠 보구싶엉~    * 멍게  수정(Modify)   삭제(Delete)
다음주면 꽃피는 3월이야.
생각해보니 오빠랑 미희가 돌아올 때가 되어가고있구.
벌써..벌써 그렇네.
1년동안 오빠랑 미희는 정말 너무 많은 것을 이뤘겠다.
보구싶어. 너무너무.
아픈데 없이 잘 다니고 있는거지?
둘이 돌아오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줘야 할텐데 아직은 그대로임 ㅡ.ㅡ
아..보고싶단말밖에 생각이 안난당.
건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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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 원선화  수정(Modify)   삭제(Delete)
어제 창비 시상식에 갔었다.
거기서 한 사람을 만났다.
알고 지내는 사람이긴 했지만, 어제 그 사람의 정체를 알고는 적잖이 놀랐지.
대학 신입생 시절, 인문대 잔디밭에서 문학패들이 술 먹고 노냥거렸던 밤.
나에게 술 한잔 따라 주었던 선배였어. 다른 과였지만...
난 그 날 일기장에 그 사람 이름 석 자를 적었는데,
(그 사람한테 요상한 관심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니고.)
후일 그 일기장을 읽으면서 설마설마 했었지.
얼굴은 전혀 기억이 안 나고 일기장의 이름 석 자만 알고 있었으니까.
출판사에 처음 들어와 편집자 모임에 참석하여 그 사람을 만났으나,
그 때 그 선배인 줄 몰랐고.
어제야 비로소 우리는 서로를 확인하고는 아주 놀랐단다.
뭐 절대 요상한 관심이 있어서는 아니고...

^^
잘 지내고 있지. 여행은 즐겁겠네.
오늘 로얄 호텔에 외국 출판사 사람과 미팅을 하면서,  다른 나라 호텔에 있는 상상을 했어.  네겐 생활이겠지만.

그리고 어제 유정이도 보았어.
시상식에 왔거든. 잘 지내는 것 같았어. 밝고, 씩씩하고.

이중현 선생님이 네게 안부 전해 주래.
그러면서, 한 가지 물어보셨는데, 예슬이 홈페이지 기억나지?
거기 이상한 글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패스워드를 몰라서 못 지우신다더군.
관리자가 지워야 한다는데, 너에게 패스워드 좀 알아봐 주실 수 있겠느냐구,
히힛 기억나면 답 주라. 안 그럼 폐쇄하시겠대.

다음 목적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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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신나게 여행하세요    * 백팩커  수정(Modify)   삭제(Delete)
부럽네요.

여행중에 올리시느라 조금 내용이 어지럽지만...그래도 덕분에 오히려 생동감이 있는 글과 사진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히 즐거운 여행 마치시고 돌아오신후에도 계정 없애버리지 마시고 잘 관리보충하셔서 언젠가란 꿈만 갖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 주시길 바랍니다.

간간히 글속에 반짝반짝 빛나는 유머감각이 아주 재밋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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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한나  수정(Modify)   삭제(Delete)


한나입니다 ^^

인사가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많이많이~~~~~ 받으세요~~ ^-^

전 지금 방콕입니다.
정말 방콕에서 아무곳도 가지 않고
방콕>중입니다. ^^ㅋㅋ

이곳 주소를 까먹어서
계속 방문하고 싶었는데
오늘 제 노트북을 연결해서
즐겨찾기에 저장해 놓은 주소를 보고
왔어요 ^^

한 몇일 더 있다가 앙코르왓으로 가려고 합니다.
두분 건강하게 즐거운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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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잘 지내는지...    *  수정(Modify)   삭제(Delete)
아우랑 제수씨랑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설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멀리서도 걱정해 주시는 덕인지 모두 잘 계시답니다...
제수씨가 어디에 가든지 걱정 안되게 꼬박꼬박 전화해주신다며 어머니가 자랑하십니다...^^
두 분 밤이면 운동하신다며 사라지시는데, 따라 나섰다가 쫒아가지 못해 허덕이다가...
다리에 심한 통증을 느끼고 있답니다...집에 런닝머쉰도 있는데 먼지만 맞힌 벌인가 봅니다...

사돈 어르신 가정에도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길 기원하고요,
두 사람 여행에도 즐거움과 행복, 건강과 사랑이 두 사람의 어깨에 나란히 앉아...
남은 여행의 동반자가 되었으면 합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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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봉씨, 저 예비엄마입니다.ㅋㅋ    * 홍지선  수정(Modify)   삭제(Delete)
석봉씨, 간만에 들어와봤어여...아직 한국에는 안오신건가요?
ㅋㅋㅋ
저는 임신중이에요... 올해 아가를 볼 수 있답니다..
그래서, 회사는 작년에 퇴사를 했구요...제 홈피인데...http://cyworld.nate.com/dakim0321 꼭, 함 와주시죠..
간만에 생각나서 올려봤어여..^^*
건강하길...늦었지만, 해피 뉴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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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트라팔가 광장에서 맞았구나    * 주영  수정(Modify)   삭제(Delete)
오랜만에 올라온 사진들 보니 다시 한 번 반갑다.
2005년을 트라팔가 광장에서 보냈나보네
둘다 건강은 괜찮지
유럽의 뼈를 스며드는 냉기를 이기려면 석봉이는 좀 힘이 부치지 않을까 한데

그저께는 인자언니랑 요즘 논란이 일고 있는 '그 때 그사람들'이란 영화 봤지
운좋게 시사회가 되어서
언니는 여전히 활기차고 건강하다.
만나면 알지
야~~~~흐흐흐흐흐
하면서 반달눈 만들어서 웃는거

계속해서 건강하고 열심히 돌아다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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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행 중에    * 원선화  수정(Modify)   삭제(Delete)
^^
혜영이가 글 남겼네. 일 생길 때마다 게시판을 찾는 나의 무심함도 용서해 주렴.
오늘 ZOO시리즈라는 그림책 4권의 워킹카피가 왔어.
부장님은 너에게 번역을 맡긴 게 아니냐고 물으시는데,
혹시 부장님께 ZOO시리즈 번역의뢰를 받은 적이 있니?
있든 없든 코멘트 남겨주길!

잘 지내고.

참 나 강아지 키운단 말 했니?
시츄인데, 무지 정말이지 무지 귀엽다. 나중에 사진 올려놓을게!

나날, 날마다 앞길에 위트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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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희언니...    * 신혜영  수정(Modify)   삭제(Delete)
언니, 잘 지내세요?
요새 올라온 글을 보니까 언니 지금 런던에 있는 것 같은데...
가기 전에 만나자고 그리 약속을 했건만...
제가 먼저 쏙 들어온 거 같아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
런던에 있었으면 이것저것 제가 도와드릴 일이 조금이라도 있었을텐데...
저는 작년 가을에 들어왔거든요... 올때는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 왔는데...
한국에 오니 현실이 현실인지라 아직 그 계획을 실천하지는 못하고 있어요.

요즘 이런저런 일의 결과로... 파주에서 잠깐 일하고 있거든요.
문동 옆이라 오며가며 건물을 자주 보고, 문동 사람들도 가끔 만난답니다.
언니들 생각도 많이 나고... 그래요.
며칠 전, 셔틀에서 만난 지연언니가 '미희 돌아올 때 되지 않았어요?'라고 물었는데..
'글쎄요.. 저도 어디 계신지 잘 모르겠는데...'라고 대답할 수 밖에 없었던
제 무심함을 용서해 주세요.
암튼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이 곳을 들려 언니가 어디 있는지 확인도 하고...
언니가 보고 느낀 것 저도 조금 전해가고 그랬어요..
언제 돌아오실지 모르지만...  건강하게 여행 하시고요.
많이 느끼고 많이 경험하고 돌아오세요.
그럼, 또 놀러올게요~

- 파주에서 혜영이가..

PS. 석봉오라버니, 저 기억하시죠?
오라버니도 건강하게 여행 잘하세요.
미희언니 잘 부탁드리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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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희야,,,,,    * 이영희  수정(Modify)   삭제(Delete)
미희,,, 너가 세계여행을 떠난다는 이야기는 오기 전에 들었던 것 같은데 오늘 갑자기 너의 생각이 나서 싸이월드로 사람찾기를 해 보았더니 당신이 있네... 얼마나 놀라고 반갑던지..
지금은 어디쯤 있는거야? 사진 보고 동영상 올린 것도 보고 했는데 변한 것 하나도 없더군.
나 있을 때 여기 오게 되면 정말 좋을텐데 2월이면 이 곳을 떠날 사람이라..
프라하 오게 되면 나한테 이메일로 연락 줘. 아는 분들을 총 동원하여 당신 부부를 돕도록 할게

너무 부럽고 또 부러워,,,,
성공적인 여행이 되길 바랄게. 무엇보다도 건강 챙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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