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이트입니다    * 배한성  수정(Modify)   삭제(Delete)
안녕하세요?
우연히 AB ROAD 홈P 들어갔다가 이 사이트 알게 되었으며, 또 사진도 잘 보았습니다.
특히 금년 2월 갔다온 중국 운남성에 대한 사진과 글이 있어 반갑고, 젊은 분이 여행 많이
하셨더군요.
이 사이트를 여행관련 모임 등에 소개하려 하며, 더욱 좋은 여행과 기록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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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다시 찾았네요~    * 정크루즈  수정(Modify)   삭제(Delete)
예전에 검색 중 들렸었는데,  한글로 레드 솔트라고 여러번 쳐도 안나오더니 영어로 쓰니 다행이도 나오네요.

지금은 못하지만 언젠가는 꼭 할 세계여행을 위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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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    *  수정(Modify)   삭제(Delete)
왜 이렇게 연락이 없는거야?
궁금하잖아~
이거  캄보디아에서  찍은거야.기억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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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박영란  수정(Modify)   삭제(Delete)
안녕하세요?
파리 동역에서 만났던 박영란입니다. (소연 언니 친구)
다시 생각해보니, 우연이라고 생각해도 참 신기해요.
그러고보면 세상 참 좁죠?

런던에 다시 오실 일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제 전화번호는,
(44) 7837 244 472
메일 주소는 salangto@hanmail.net 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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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 Ailing  수정(Modify)   삭제(Delete)
How are you guys ?? having fun on your trip ?
Am still in New Zealand at this moment,weather is getting colder now.
Just drop by and say hello to you guys.Have a safe trip !!!
When will you back to Korea ?
Chee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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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미?    * 승희  수정(Modify)   삭제(Delete)

아직도 남미에 있는거야, 아님 벌써 유럽으로 다시 간거야?
캐나다에서 부친짐은 한달하고 보름만에 잘 도착했어.
과자도 잘 받았고...짐이 너무 무겁더라.
관리실에서 들고 올라오면서 끙끙거리다가,
이것들을 배낭에 짊어지고 노상다닌다고 생각하니깐,
정말 대단하더라...

오늘은 우리 두번째 결혼기념일이야.
세월이 정말 빠르지빨라.
오빠는 옆에서 또 선물타령이야...어흑.
오늘 빕스에서 우리의 기념일을 축하한다고 와인을 준다그래서,
지금 저녁먹으로 왔어.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다리는 중이고.
오늘 서점에 갈일이 있어서 갔다가 에이비로드 찾아봤어.
요즘엔 달바뀌고 서점갈때 마다 버릇처럼 하는 일이야.
멕시코 소식있더라.
볼때마다 언니랑 형부가 그립다.
건강하게 여행잘하고..
메일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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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올라왔구나    * 주영  수정(Modify)   삭제(Delete)
새 소식에 기쁨을 억누르면 글을 쓴다.
멕시코 어디쯤 있을까 궁금했는데
실시간 소식이 올라오는 요즘에 익숙해진 탓인지
기다림이 지루하기만 했다.
캐나다를 거쳐 멕시코 지금은 어디를 돌아다니고 있을까
내 나름대로 너희들의 이곳저곳으로 보내보기도 했는데.
설마 서울에 와 있는건 아니겠지?!
앤의 집 그린 게이블즈
수업시간에 게이블이란 단어에 당황해 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말로는 박공이라고 되어 있어서
도대체 박공이란 뭐란 말인가????
물음표 백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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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을...    *  수정(Modify)   삭제(Delete)
듣게 되어 반갑습니다...
아침에 논산으로 전화를 하셨다고요...
고맙습니다...
오늘도 제주는 눈이 몰아치고 있답니다...
제주답지 않은 날씨를 보이는 관계로 집에서 목욕탕에서 푹 쉬었는데,
제수씨와 아우는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새로운 글을 읽게 되어 기쁩니다...

조카가 곰같은 자세로 숙부, 숙모님께 인사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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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년이 다 되었네요~~    * 제부  수정(Modify)   삭제(Delete)
시간이 참 빠른 건지, 아님 제가 무심한 건지 모르겠는데, 벌써 출발한지 1년이 가까와 오네요!!
요즘은 통 소식을 못 들어서 인지, 어디에서 무얼 먹고 다니시는지 알 수가 없네요!!
건강들 하시겠지요??

장인, 장모님은 어느새 오산 생활을 청산하시고, 새로운 삶의 공간으로 이사를 하셨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이사할 때도 못 가봤네요!!

이곳은 어느새 봄인가 싶더니만, 어제 밤부터 다시 한파가 와서 밖에 나가기가 싫은 토요일 오후입니다.

어디에서 누굴 만나든 후회하지 않는 여행 계속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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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어와 보니...    * 푸른소나무  수정(Modify)   삭제(Delete)
인터넷 서핑을 하다 우연히 들어오게 됐습니다.
장기간의 배낭여행을 꿈꾸고 있는 사람으로써 두 분의 여행하시는 모습이
너무 부럽습니다.
일일히 여행의 흔적들을 홈피에다 남겨놓으시고,
동영상으로 된 감동적인 그림들도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여행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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